본문으로 건너뛰기
유 사우나 YU SAUNA

이용 팁

그랑프리 금요일, 막배는 보내고 유 사우나에서 하룻밤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은 올해 마카오 그랑프리(제73회)의 둘째 날입니다. 휴가를 내고 홍콩에서 건너왔다면 밤에 막배를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마카오 NAPE 지역의 유 사우나는 24시간 영업하며, 한 시간 관리와 부가 서비스 두 가지가 끝나면 무료 로비 휴게 공간에서 아침까지 쉬실 수 있습니다.

유 사우나 로비 휴게 공간, 짙은 색 가죽 리클라이너가 줄지어 있고 발받침마다 접어 둔 흰 수건, 팔걸이 옆 작은 테이블에 켜진 조명

홍콩에 살면서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고 마카오 그랑프리를 보러 건너왔다고 해 보겠습니다. 저녁이 되면 남은 결정은 사실상 하나입니다. 막배 시간에 맞춰 서둘러 홍콩으로 돌아갈지 말지입니다. 그날 밤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카오에 남아 유 사우나에서 저녁을 보내시고, 배 문제는 토요일 아침에 생각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배는 보내고, 유 사우나에서 아침까지

올해 그랑프리는 제73회로 2026년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11월 20일 금요일이 예선 날입니다. 유 사우나는 마카오 NAPE 지역 뉴 오리엔트 랜드마크 호텔 4층에 있습니다. 안은 일본식의 차분함에 중국풍 장식을 더한 공간으로, 넓고 조명이 따뜻하며 온수풀 홀과 일본식 히노키 건식 사우나, 유리 스팀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업장은 24시간 영업하고 로비 휴게 공간은 무료라서, 관리가 끝난 뒤 리클라이너에서 아침까지 그대로 쉬셔도 됩니다. 문을 닫을 수 있는 공간을 원하시면 유료 독립 휴게실도 있으며, 요금과 이용 시간은 예약하실 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테라피스트를 부르고, 고른 분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테라피스트 근무 시간은 13:00부터 다음 날 06:00까지라 금요일 밤에 도착하셔도 모두 근무 중입니다. 고르는 순서는 코스가 먼저입니다. 입문, 인기, 프리미엄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매니저와 정합니다. 일부러 하루 휴가를 내고 오셨으니 이날 밤은 자신에게 조금 너그러워져 프리미엄 코스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어서 매니저가 근무 중인 테라피스트들을 한 분씩 불러 직접 마주하게 해 드립니다. 모두 만나 보신 뒤 마음이 가는 분이 누구인지 매니저에게 알려 주세요.

처음 오신 분께, 이 한 시간은

한 시간은 유 사우나의 독립된 마사지룸에서, 고르신 테라피스트와 일대일로 진행됩니다.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이어 갈지는 그녀가 정하니, 손님은 누워 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밤은 타야 할 배가 없습니다. 휴대전화 속 배 시간표는 아침까지 덮어 두시고, 남는 것은 이 한 시간과 그녀뿐입니다. 일대일 60분, 아무도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끝난 뒤에도 리클라이너에서 천천히 보낼 밤이 통째로 남아 있습니다. 이 한 시간을 위해 막배를 놓칠 만한가요? 유 사우나에 와 보신 손님들은 모두 그렇다고 말합니다.

리클라이너에서 고르는 부가 서비스 두 가지

한 시간이 끝나면 로비 휴게 공간의 리클라이너에서 다른 마사지사가 부가 서비스 두 가지를 해 드립니다. 목록에는 여덟 가지가 있으며, 두 가지 모두 리클라이너에 앉으신 뒤에 고르십니다.

토요일 아침, 홍콩에는 어떻게 돌아가나요?

예약하실 때 배로 돌아가실지, 강주아오 대교를 건너실지 알려 주세요. 아침에 차량이 유 사우나로 모시러 와서 배를 타실 페리 터미널이나 대교 출입경 지점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차량은 마카오 전역을 다닙니다.

이 밤은 저희에게 맡겨 주세요

이 사이트에서 예약하신 분께는 전용 차량 픽업이 무료입니다. 금요일에 홍콩에서 건너오시면 페리 터미널이나 대교 출입경 지점에서 저희 차량이 기다리고, 돌아가는 차량도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리클라이너에서 받으시는 부가 서비스 두 가지도 무료입니다. 이 혜택은 이 사이트로 예약하신 분께만 드리고, 서비스는 리클라이너에 앉으신 뒤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그랑프리 금요일에 마카오 사우나를 경험해 보고 싶으시다면 날짜, 인원, 픽업 장소, 원하시는 코스를 문의 페이지에 남겨 주세요. 상담은 무료이며,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이번에는 막배가 먼저 떠나도록 두셔도 괜찮습니다.


새 소식 목록으로